[르포]삼성, 연산장치 위에 HBM 쌓는 'zHBM'…성능 최대 8배↑SK, HBM급 속도·SSD급 용량 결합한 'HBF'…새 메모리 계층 공략서울 강남구 코엑스 '반도체대전 2026'에서 삼성전자가 설치한 부스에 몰리고 있다. 2026. 10. 14/뉴스1 황진중 기자삼성전자가 '반도체대전 2026'에서 차세대 메모리 'zHBM'을 소개하고 있다. 2026. 10. 14/뉴스1 황진중 기자삼성전자가 '반도체대전 2026'에서 차세대 고성능 낸드 플래시 'z낸드-O' 모형을 선보이고 있다. 2026. 10. 14/뉴스1 황진중 기자'반도체대전 2026' 참관객들이 삼성전자 부스에 설치된 상생협력 부문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2026. 10. 14/뉴스1 황진중 기자SK하이닉스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반도체대전 2026' 행사에 트랙을 주제로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2026. 10. 14/뉴스1 황진중 기자'반도체대전 2026' 참관객들이 SK하이닉스 부스를 관람하고 있다.2026. 10. 14/뉴스1 황진중 기자SK하이닉스가 '반도체대전 2026'에서 새로운 메모리 '고대역폭플래시'(HBF) 모형을 선보이고 있다.2026. 10. 14/뉴스1 황진중 기자참관객들이 한미반도체가 '반도체대전 2026'에 설치한 부스를 지나가면서 반도체 장비 'TC 본더'를 보고 있다. 2026. 10. 14/뉴스1 황진중 기자한미반도체가 '반도체대전 2026'에 설치한 홍보부스 한쪽 벽면에 그린 패러디 행렬도를 통해 반도체 장비 'TC-본더'를 소개하고 있다. 2026. 10. 14/뉴스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르포반도체대전zHBMHBF낸드 O고대역폭플래시황진중 기자 송재혁 삼성전자 CTO "中 CXMT 추진 4F² D램 기술, 우리도 개발 중"안현 SK하이닉스 사장 "HBM 용량 10배 HBF 개발…내년 1월 규격 마련"관련 기사[르포] '셔세권' 동탄 규제 첫날…실거주 수요는 그대로[르포] "매수자 90% 삼전닉스"…동탄 셔세권 한달새 1.5억 뛰었다삼성 P5 현장, 새벽녘 1만 일꾼 운집 장관…"꿈이 현실로"[르포]태양광·풍력 멈춘 날, 여긴 청정전력…죽음의 호수 '재생E'로 부활 [르포]HBM4 실물 나란히 공개한 삼성·SK…메모리 '왕좌의 게임'[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