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부다비 네트워킹 포럼'에 참석한 알리 알 마르주키 아부다비 상의 사무총장과 장석민 한국무역협회 전무(왼쪽에서 여섯번째)를 비롯한 인사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무역협회아부다비신현우 기자 한화에어로, 2029년까지 K9·천무 무인화…UGV 6종 2030년까지 확보"로봇이 우편물 배송"…현대글로비스·삼성물산, 물류자동화 협력관련 기사"할랄시장 선점하자"…K-소비재 200개사 인도네시아 출격무슬림 소비재 시장 규모 '600조'…소비자 80% "할랄 인증 필수"무협, UAE 아부다비 투자 환경 소개…국내 기업 중동 진출 지원韓 국적, 여수·온산행 탱커선 호르무즈 갇혔다…11척 추적해 보니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안은 美·베네수엘라…우회 송유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