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침냉각 기술 실증·표준설계 공동 개발LG전자가 13일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에서 GS건설, 美 GRC社와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오세기 LG전자 ES연구소장 부사장, 조성한 GS건설 미래기술원장 부사장, 최동훈GRC 한국지사장 이사. (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전자GS건설미국GRCAIDC액침냉각MOU양새롬 기자 '가전 강자' LG '모바일 강자' 애플, AI홈 동맹 파급력 얼마나?한미반도체, 美 세미콘 웨스트 참가…HBM4·2.5D 패키징 장비 공개관련 기사삼전닉스 내리고 인프라 업종 강세…코스피 8300선 등락[장중시황]日 금리인상에도 외인 순매수 확대… 코스피 8730선 돌파 [장중시황]외국인 4.8조 '삼전닉스' 차익실현…코스피 하락 전환 [장중시황]'코스피 새 역사'…반도체 끌고 이차전지·건설주 밀고코스피 2.7% 올라 6388 마감…전쟁 뚫고 사상 최고 [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