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및 공연 제작·전시 비용 등 2억 9000만 원 지원'제17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에서 두산연강재단 박용현 이사장(가운데)과 공연예술부문 수상자 김상훈 작∙연출가(왼쪽), 시각예술부문 수상자 조익정 작가(오른쪽)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두산 제공)관련 키워드두산두산연강재단두산연강예술상김상훈조익정수상양새롬 기자 삼성전기, 첫 사내 해커톤 개최…임직원, 'AI 에이전트' 만든다삼성전자, KES 2026서 AI 기술 집결…가전부터 갤럭시까지 한눈에관련 기사'불안한 여자들'의 음악극…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자 이오진 신작 개막16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전서아·박정우 수상제15회 두산연강예술상에 연출가 강보름·미술작가 정여름12회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자에 설유진씨·업체두산연강재단 '제11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