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AI '셈코워크' 활용…200명 참가해 반복 업무 자동화장덕현 사장 "'1인 1 AI 에이전트'가 AI 업무 혁신의 시작"삼성전기는 13일부터 16일까지 수원사업장에서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셈코워크(SEMCo-Work)'를 활용하는 첫 사내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기 임직원들이 해커톤 대회에 참가하는 모습. (삼성전기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기AI플랫폼셈코워크해커톤개최에이전틱AI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KES 2026서 AI 기술 집결…가전부터 갤럭시까지 한눈에'MLCC 핵심기술 개발 주도' 김위헌 삼성전기 상무, 산업포장 수상관련 기사中 D램 점유율 '야금야금'…최태원, 캐파 확대 총력전 맞불장기공급계약, 반도체 이어 AI 인프라 부품 업계에서도 '대세'50조원대 AI 냉각시장 열린다…삼성·LG HVAC 사업 성과 가시화현대차 포티투닷, IT 핵심 인재 연이어 영입 "SDV 기술 경쟁력 강화"삼성, AI 기판·인프라에 8조 베팅…이재용 '투자 시계' 빨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