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각 3000만원…제작비 등 2억3000만원 지원제15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에서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가운데)과 공연부문 수상자 강보름 연출가(왼쪽), 미술부문 수상자 정여름 작가(오른쪽)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두산그룹 제공)최동현 기자 공수처장, '감사원 뇌물 사건'에 "재발 않도록 최선 다하겠다"공수처, 尹 '한동훈 수사·감찰방해 혐의' 각하…오동운 "범죄 성립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