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상공서 9~30m 간격 유지, 20분간 편대비행 성공AI 파일럿 기반 다중 편대비행 기술 고도화…무인전투기 개발 확대지난 8일 전남 고흥 상공에서 진행된 FA-50과 다목적 무인기 AAP(Adaptable Aerial Platform)의 유인기·무인기 편대비행. (KAI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KAI유무인 복합편대AAPFA-50박기범 기자 악기가 된 미술관…현대차, 英 테이트서 '소리 풍경' 선보인다현대차 '자존심 생채기'…제네시스 빼니 기아에 9개월 연속 밀렸다관련 기사KF-21 넘어 AI 전투 체계로…KAI, 미래 방산 정조준K-방산, 중동 최대 방산전시회서 사우디 시장 공략 '연합작전'[르포][제조업 르네상스]④K-방산, 일감만 '100조' 글로벌 시장서 존재감ADEX 2025 공식 개막…한국형 장갑차·장거리 공대지 미사일 등 선보여K-항공우주산업 주역 KAI, KF-21과 편대 이룰 무인기 실물 첫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