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 대기업들의 신형 무기 첫 공개…차세대 전투체계 등 미래전 대비ADEX 2025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가 20일 공식 개막했다. 사진은 ADEX 2025 LIG넥스원 부스 전경. 가운데에 중형무인기 공통 플랫폼(MUCP, Medium Unmanned Common Platform)이 전시돼 있다. (LIG넥스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9/뉴스1관련 키워드ADEXLIG넥스원한화에어로KAI국방부방위사업청KAI킨텍스김예원 기자 "KDDX 설계 한화오션에 넘겨라" 지시에 HD현대 가처분(종합)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관련 기사로봇·우주로 전선 넓히는 K-방산…연초 조직 개편 '속도전'[단독] KAI, 임원 성과급 반납·'주 6일 출근' 시행…실적 악화로 '악전고투''K-방산' 빅4, 3분기 영업익 1.3조 육박…4분기도 '맑음'한국형 전투기 KF-21 수출에 K-방산 '합심'…KAI, 한화·LIG와 MOU미래 K-방산 기술 한곳에…역대 최대 'ADEX 2025' 17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