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철 회장과 보호자 궁금증 문답우연철 대한수의사회 회장이 진료기록부 공개 의무화 관련 보호자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에 답하고 있다(대한수의사회 유튜브 갈무리). ⓒ 뉴스1대한수의사회는 사람 의료도 약 50년간 기록을 작성·관리하는 기반을 쌓는 과정을 거쳤다고 강조했다(대한수의사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병원진료기록수의사동물반려동물강아지반려견한송아 기자 흑염소 둘 중 하나 '불법도축'…동물복지·방역 관리도 구멍반려동물 암 진료, 1인 병원은 어떻게…카하 10월 강의 공개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엄마, 동물복지 달걀 알려주세요"…1004빌리지에 주민들 몰렸다'준비된 봉사' 수의대생, 화성시민동물보호센터서 교육 받고 돌봄관련 기사[기자의 눈]대형 로펌과 손잡은 수의사회…이면엔 절실함 있었다태평양 품은 대한수의사회…전문성 갖춘 변호사와 위상 강화 시동서울시수의사회 이사회…조직 개편·진료가이드북 제작 본격화"반려동물 보호자에 진짜 정보 주고파…강력한 처방전은 공감""대국민 소통 확대"…대한수의사회, 임원 워크숍서 위상 강화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