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제도·수의사법 개정 등 정책 방향 공유18일 충북 청주 오송H호텔에서 2026년 제1차 대한수의사회 임원 워크숍이 진행됐다. ⓒ 뉴스1 한송아 기자2026년 제1차 대한수의사회 임원 워크숍에서 우연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김동완 대한수의사회 국장이 임원 워크숍에서 수의계 조직 이해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수의사들이 18일 충북 청주 오송H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대한수의사회 임원 워크숍에서 파이팅을 하고 있다(수의사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대한수의사회수의사회수의사동물반려동물농장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사육곰도 돌봐야 할 생명"…서울시수의사회, 회원 활동 힘 싣는다"더 고생시키기 싫어요"…보호자 붙잡은 수의사, 기적 만들었다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GCVP 크루야, 콘텐츠를 부탁해"…대학생 서포터즈, 지원방법은치료해준 구조견 또 찾은 넬…"건강 재점검, 든든한 의료 파트너"관련 기사"교육 질·회원 편의 함께 개선"…대한수의사회 교육체계 정비 나서녹십자수의약품, 국경없는수의사회 '맞손'…사회공헌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