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제도·수의사법 개정 등 정책 방향 공유18일 충북 청주 오송H호텔에서 2026년 제1차 대한수의사회 임원 워크숍이 진행됐다. ⓒ 뉴스1 한송아 기자2026년 제1차 대한수의사회 임원 워크숍에서 우연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김동완 대한수의사회 국장이 임원 워크숍에서 수의계 조직 이해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수의사들이 18일 충북 청주 오송H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대한수의사회 임원 워크숍에서 파이팅을 하고 있다(수의사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대한수의사회수의사회수의사동물반려동물농장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사료 회사와 펫테크가 같은 협회에…달라진 반려동물 산업반려동물 산업 키울 스타트업 발굴…판교서 21번째 IR데이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가을에도 진드기 조심…반려동물 월 1회 구충, 선택 아닌 필수""직접 만나보면 생각 달라져요"…동물보호센터 찾은 배우들관련 기사"예방 통한 동물복지"…돼지 백신·반려동물 구충 이끈 베링거 30년"교육 질·회원 편의 함께 개선"…대한수의사회 교육체계 정비 나서녹십자수의약품, 국경없는수의사회 '맞손'…사회공헌 확대막 오른 FASAVA 2025…전 세계 수의사들, 대구서 동물복지 선언"서울대는 연구하라고 교육부가 예산"…김준혁 "수의대와 논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