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회장 등 임직원 20여명, 토마스의 집 찾아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과 임직원 20여 명이 지난해 추석을 앞두고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무료급식소 '토마스의 집'을 찾아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국경제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 ⓒ 뉴스1관련 키워드한경협류진박기호 기자 "제품 생산부터 설비 점검까지 AI로"…SK이노 울산CLX 미래형 탈바꿈대기업 여성 임원 비중 확대에도 고위급은 '축소'…女 많은 은행 '최하위'관련 기사韓·佛 경제계, AI·에너지·모빌리티·바이오·뷰티 분야 협력 강화 한뜻교사 46% '기업가정신 몰라'…'스스로 몰라서 학생에게 창업 못 권해'한경협, 고립·은둔 청년 문제 해소 세미나 개최10대 그룹 "청년 일·경험 기회 확대"…지역인재 양성, 채용 연계 강화류진 한경협 회장 "규제, 네거티브로 전환…메가특구부터 전면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