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최적값 제시하면 작업자 결정…'듀얼 브레인 AX' 적용"무사고·무재해·1000억 규모 생산성 향상 기대…2030년 목표" 지난 10일부터 사흘간 울산시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WAVE2026) SK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제조 AX 관련 전시 콘텐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제공 =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 울산CLX(Complex) 전경 (사진 제공 =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 울산CLX(Complex) 전경 (사진 제공 = SK이노베이션)관련 키워드SK이노베이션울산CLXAI박기호 기자 한경협, 추석 맞이 배식 봉사…'나눔으로 온기 더한다'대기업 여성 임원 비중 확대에도 고위급은 '축소'…女 많은 은행 '최하위'관련 기사최태원, AI DC 사용 '에너지' 관심…아반떼 탑승하고 시뮬레이터 체험최태원 "SK이노, AX 컨설팅 업체까지…굴뚝이라고 AI 안 쓰는 것 아냐"최태원 회장이 꼽은 AI 트렌드…"3S + 비즈니스 모델·지속가능성"최태원 "SK그룹 멤버사 간 시너지 통해 AI 시대 선도해 나가자"(종합)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제조 AX 현장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