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AI 데이터센터·제조 AX 현장 방문…주요 CEO 총출동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울산 남구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건설 현장을 찾아 시공 과정을 점검하고 있다. (SK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0 ⓒ 뉴스1 박지혜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울산 남구 SK이노베이션 울산CLX에서 현장경영(MBWA)을 진행하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SK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0 ⓒ 뉴스1 박지혜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울산 남구 SK이노베이션 울산CLX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SK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SK박기호 기자 '합격 후 바뀐 이야기 찾아요'…대한상의, 자격증 활용 우수사례 공모로봇 D램 수요, 2030년까지 20배 증가…삼성전자·SK하닉 성장동력 확대관련 기사'정말 올까'에서 '얼마나 빨리'로…호남 반도체 불안감 걷어낸 최태원최태원 "반도체 수요 급증…용인·광주 공장 병행 건설할 수도""전력·용수 늦어도 착공부터"…최태원, 호남 팹 속도전 의지(종합)최태원, 호남 반도체 부지 첫 방문…"전력·용수 늦어도 먼저 착공"[속보] 최태원 회장 "호남권 반도체 규모는 용인의 3분의 2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