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 대신 특정 분야 '전문가 AI' 개발…계열사서 검증, B2B 주력제조 넘어 로봇으로…자율형 공장 구현도 추진임우형 LG AI연구원 공동 연구원장이 14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LG AI 토크 콘서트 2026'에서 발표하고 있다. (L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4 ⓒ 뉴스1관련 키워드LGAI엑사원산업현장적용플랫폼성과양새롬 기자 포스코인터, 美 셰일가스 자산 인수 나선다…자회사에 1조원대 지원삼성·현대차·LG, 추석 전 협력사 대금 4.2조 조기 지급(종합)정윤미 기자 "범용 AI, 현장 문제 해결 한계"…LG '전문가 AI'로 "삶 바꾼다"(종합)[기자의 눈] 3년 차 변호사의 고민, 80만원짜리 세 비서관련 기사"범용 AI, 현장 문제 해결 한계"…LG '전문가 AI'로 "삶 바꾼다"(종합)LG AI연구원장 "AI 감속론 공감하지만 개발 계속돼야"AI가 다음 실험도 정한다…LG, '자율실험실'로 신소재 탐색"산업 난제 해결"…LG, 제조·금융·과학 분야별 '전문가 AI' 공개LG AI연구원, 국민연금과 '기금운용 특화 AI' 개발…'엑사원 BI'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