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 사옥 전경(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인터내셔널미국셰일가스자산인수자회사자금지원양새롬 기자 최태원 "사회적 가치 창출 보상받는 '새로운 자본주의' 앞당겨야"오텍캐리어·씨알케이, 노이리움 전국망에 설비 공급한다관련 기사메리츠證 "포스코 인터내셔널, 투자·증익·배당 안정적…북미 셰일가스 인수로 성장 지속"대미협상 '미국산 LNG' 급부상…수입 확대 여력 충분, 문제는 가격수출입銀 "올해 자원개발부문에 2조5000억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