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업노조 단독교섭 방침에 동행노조 공동교섭 요구동행·전삼노 연대하면 초기업노조 규모 맞먹어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 걸린 삼성그룹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2026.5.18 ⓒ 뉴스1 최지환 기자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 (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동조합2027년임단협초기업노조동행노조전삼노단체교섭양새롬 기자 오텍캐리어, 국제냉난방공조전 참가…'통합 에너지 설루션' 전시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임직원, 체험형 공학교육 일일교사 됐다관련 기사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DS 특별성과급 등 적자 페널티 개선 필요"삼성전자 성과급, 메모리 7.5억 전망…공통 5.3억·파운드리 2.4억(종합)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내년 3월 임기…재계, 연임 여부 '촉각'삼성 초기업노조, 반도체 노조로…DX 조합원 탈퇴 처리 추진삼성전자 임직원 10만명 정보 들여다봤다…노조위원장 등 6명 송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