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영상·음향 등 정밀기기 특성 맞춰 수출포장한진이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국내 방송 중계 장비 국제운송을 맡아 현지 국제방송센터 반입부터 대회 종료 후 국내 회수까지 전 과정을 관리한다. (한진 제공)관련 키워드한진아시안게임방송장비국제운송스포츠물류정윤영 기자 "기술개발 성공했는데 매출 0원"…정부 지원 소부장 59% 사업화 과제"中企 '후계자 부재' 리스크"…기보, '한국형 M&A거래소' 정책 연구 돌입관련 기사수십억 원 명마 하늘길로…한진, 코리아컵 경주마 수송한진,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장비 운송 전담한진, 파리 국제 스포츠대회 중계방송 장비 나른다…100톤 수송"스포츠물류 서비스 확대"…한진 '서울마라톤 공식 물류사'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