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이어 코리아컵 수송 수행…고부가가치 특수물류 강화 지난 25일 심야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대회 참가 경주마가 ‘호스 스톨’과 ‘하마대’를 통해 과천 렛츠런파크행 수송 차량으로 옮겨지고 있다. (한진 제공)관련 키워드한진코리아컵경주마특수물류생물수송정윤영 기자 창호부터 단열재까지…LX하우시스, 20주년 '지인페스타' 진행바디프랜드, IFA 2026 참가…'AI 헬스케어로봇' 유럽에 선봬관련 기사한진,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장비 운송 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