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정부, 네팔 당국과 운항 허가 재추진27일 두산에너빌리티 서울사무소 등 두산 계열사가 입주해 있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두산타워의 모습. 2026.8.27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네팔홍수직원근로자실종헬기가족양새롬 기자 美 외교 전문지 "MBK·영풍, 고려아연 지배권 확보 막아야"네팔 실종자 가족들 "오늘이 골든타임…헬기 빨리 띄워달라"(종합)관련 기사히말라야 빙하 녹자 연쇄위험…15년 전 다큐 '기후 경고' [황덕현의 기후 한 편]네팔 홍수 나흘째 한국인 9명 수색 총력…정부, 현장 진입 재시도외교부, 홍수 발생 네팔 4개 주 '특별여행주의보' 발령네팔 홍수로 고립된 마지막 인원 이송…고립 10명 전원 구조 완료장성규·기안84·차인표, 네팔 대홍수 참사에 한마음…"더 큰 피해 없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