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정부, 네팔 당국과 운항 허가 재추진27일 두산에너빌리티 서울사무소 등 두산 계열사가 입주해 있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두산타워의 모습. 2026.8.27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네팔홍수직원근로자실종헬기가족양새롬 기자 제17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김상훈 연출가·조익정 작가 수상삼성전기, 첫 사내 해커톤 개최…임직원, 'AI 에이전트' 만든다관련 기사[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KDRT, 네팔과 한국인 9명 추가 수색 협의…"가능한 범위 내 노력"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