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피해 가족 의견 수렴 중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에서 27일, 참혹한 홍수로 피해를 입은 생존자들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뚫리기를 기다리며 잔해 위에 앉아 있다. 2026.08.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김진희 기자 [인사] 두산에너빌리티두산에너빌리티, 박상현 CFO 부회장 승진…송용진 사장 COO 선임관련 기사[인사] 두산에너빌리티두산에너빌리티, 박상현 CFO 부회장 승진…송용진 사장 COO 선임하나證 "두산에너빌, SMR 수주 기대…평가배수 낮춰 목표가 27%↓"사우디 공습에 현지 韓기업 '비상'…재택근무 전환, 인근국 대피 검토박완수 "부산·울산 시장이 주장하는 특별연합은 옥상옥이자 비효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