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저리 선박금융·낮은 인건비·캐파 증설 등으로 수주 격차 좁혀"韓 수주량 추월했다" 분석도…"DC·자율운항 등 미래산업 총력"HD현대중공업이 건조해 인도한 초대형 LNG 운반선(HD현대 제공)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의 모습(삼성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LNG운반선중국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박종홍 기자 "갈 길 바쁜데"…휴가 막바지 K-조선, 하투 전운에 '조업 차질' 우려삼성SDI, GM과 차세대 각형 배터리 공동 개발…美 단독 공장도 확보관련 기사HD현대 이어 삼성重 '베트남 진출' 추진…범용선 건조 기지 육성FT "韓, AI 붐·전쟁 최대 수혜국…반도체·조선·방산 3중 호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