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민간 출신 조종사 300여명…피해자 특정성 성립 가능"아시아나 노조 '화해 손짓'에도 이의신청 결정해 검찰서 재판단지난 5월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계류장에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아래)와 대한항공 여객기(위)가 이동하는 모습. 2026.5.1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조종사노조갈등시니어리티연공서열김성식 기자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노동위 조정신청 '취하'…노사 교섭 재개푸조, 네이버 스토어 공식 입점…전차종 온라인 판매 개시신은빈 기자 쌀쌀한 가을, 단풍도 서둘렀네…설악산 울긋불긋 19일 '절정'"우리 회사 투자하면 매주 배당금"…연인 속여 1.5억 가로챈 50대 실형관련 기사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노동위 조정신청 '취하'…노사 교섭 재개대한항공·아시아나 부모 초청 행사 개최…통합 앞두고 화합 가속마일리지 산 넘은 대한항공…남은 건 조종사 서열·계열사 정리대한항공 조종사 11년 만에 파업 수순…통합 앞두고 '승진 서열' 충돌대한·아시아나 합병에 LCC 재편…장거리·고급화 vs 단거리·가성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