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민간 출신 조종사 300여명…피해자 특정성 성립 가능"아시아나 노조 '화해 손짓'에도 이의신청 결정해 검찰서 재판단지난 5월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계류장에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아래)와 대한항공 여객기(위)가 이동하는 모습. 2026.5.1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조종사노조갈등시니어리티연공서열김성식 기자 폭스바겐코리아, 공항 이용객에 대형 SUV '아틀라스' 지원 캠페인제주항공, 中노선 탑승객 수 37%↑…20·30세대 비중 최다신은빈 기자 우체국 택배 노동자 "우정사업본부, 폭염·산재 대책 마련해야"브로커 돈 수천만 원 받고 수사 정보 준 경찰관, 징역 2년관련 기사불송치로 끝난 고소전…아시아나 노조, 대한항공에 화해 손짓(종합)'대한항공-아시아나 조종사 갈등' 명예훼손 사건 불송치항공안전도 AI 시대…산·학·관, 미래 안전체계 구축 머리 맞댄다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수로 불거진 조종사 갈등…경찰 수사로 번져한국항공대, 초·중·고 대상 '여름방학 우주항공캠프' 참가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