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민간 출신 조종사 300여명…피해자 특정성 성립 가능"아시아나 노조 '화해 손짓'에도 이의신청 결정해 검찰서 재판단지난 5월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계류장에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아래)와 대한항공 여객기(위)가 이동하는 모습. 2026.5.1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조종사노조갈등시니어리티연공서열김성식 기자 "이 없으면 잇몸"…화물기 빠진 아시아나, 벨리카고로 마지막 총력전아시아나 편명 'OZ' 역사 속으로…11월부터 대한항공 'KE'로 변경신은빈 기자 서울대 현직 교수, 대학원생 추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정장은 아니지만 깔끔한 사복"…공무원 면접 '탈정장'에 공시생 혼란관련 기사대한항공 조종사 11년 만에 파업 수순…통합 앞두고 '승진 서열' 충돌대한·아시아나 합병에 LCC 재편…장거리·고급화 vs 단거리·가성비불송치로 끝난 고소전…아시아나 노조, 대한항공에 화해 손짓(종합)'대한항공-아시아나 조종사 갈등' 명예훼손 사건 불송치항공안전도 AI 시대…산·학·관, 미래 안전체계 구축 머리 맞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