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저와 함께 서울 최초 반려동물 정원 선보여매헌시민의숲에 조성되는 서울 최초의 반려동물 정원 조감도(마즈 제공) ⓒ 뉴스15일 서울시 서소문청사 회의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국마즈 박채연 차장, 정효진 이사, 이두호 대표, 서울시 김영환 정원도시국장, 배진선 동물보호과장, 김대성 조경과장(마즈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해피펫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은퇴봉사동물 끝까지 보호…신종 펫숍의 보호소 명칭 금지법 발의[기자의 눈]대형 로펌과 손잡은 수의사회…이면엔 절실함 있었다관련 기사은퇴봉사동물 끝까지 보호…신종 펫숍의 보호소 명칭 금지법 발의[기자의 눈]대형 로펌과 손잡은 수의사회…이면엔 절실함 있었다로얄캐닌, 김정난과 함께 고양이보호소에 후원…맞춤 영양 강조유전체 전수분석했더니…반려동물 SFTS 바이러스, 사람과 같았다수의사가 반려동물 양치 더 많이 시킨다…구강 관리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