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화·허브·배송터미널 잇는 '중간 운송' 첫 제도권 편입고용부 "계약 운송사가 교육·안전조치 의무"…실질 관리권한 과제수도권 일부 지역에 내려진 폭염중대경보가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 5일 오후 서울 중구의 한 건물에서 한 택배 기사가 배달을 하고 있다. 2026.8.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택배간선기사산업안전보건법운송협력사상하차안전관리책임정윤영 기자 "이사철에 입주 물량 쏟아진다"…가구업계, 가을 인테리어 수요 경쟁"큰 가전은 부담"…1~2인 가구 맞춘 '콤팩트 생활템' [강추아이템]관련 기사물류센터 20분 휴식·기사는 작업중지권…택배업계 달라진 폭염 대응고용부 "새해 31조 규모 일자리 예산 신속 집행…양질 일자리 창출"CJ대한통운, 청각장애 택배기사 고용한 집배점 '올해의 택배인' 선정택배기사 '과로사'…택배업계 "외국인 고용 늘리고 요금 인상해야"2% 부족한 '택배 과로방지 대책'…택배업체·기사 모두 "보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