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택배업 발전에는 ‘인력, 물류시설, 택배요금’ 중요1인당 택배 이용 횟수 올해 60회 이상 전망서울 송파구 롯데택배 서울복합물류센터에 택배가 가득 쌓여있다. 2020.10.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전경련한국택배업3P김동규 기자 고속도로 2차 사고, 일반 사고보다 5배 치명적…5년간 138명 숨져새만금 수변도시 '피지컬 AI 시범도시' 추진…로봇·자율주행 실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