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상금 총액 18억→30억원으로…노벨·필즈상 마중물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김황식 호암재단 이사장이 삼성호암상 수상자를 비롯한 참석자들과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26 삼성호암상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호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 ⓒ 뉴스1관련 키워드호암재단삼성호암상정윤미 기자 DB하이텍, 2Q 영업익 1052억…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美, 중국산 로봇 규제…LG이노텍·삼성전기 로봇 부품 날개 단다관련 기사삼성호암상 상금 3억 → 5억원 '증액'…6개 부문 총상금 30억원호암재단, 노벨상·삼성호암상 수상자 청소년 특별강연 개최소프라노 조수미 등 6명 삼성호암상…이재용 회장 5년째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