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상금 총액 18억→30억원으로…노벨·필즈상 마중물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김황식 호암재단 이사장이 삼성호암상 수상자를 비롯한 참석자들과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26 삼성호암상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호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 ⓒ 뉴스1관련 키워드호암재단삼성호암상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관련 기사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삼성호암상 상금 3억 → 5억원 '증액'…6개 부문 총상금 30억원호암재단, 노벨상·삼성호암상 수상자 청소년 특별강연 개최소프라노 조수미 등 6명 삼성호암상…이재용 회장 5년째 참석삼성호암상, 조수미 소프라노·오성진 UC버클리 교수 등 6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