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진·윤태식·김범만·호프만 교수·오동찬 의사 등 수상사업보국·인재제일 철학 계승…노벨위원회 위원 참석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앞줄 왼쪽부터), 의학상 에바 호프만 코펜하겐대 교수 부부, 예술상 조수미 성악가, 공학상 김범만 포스텍 명예교수 부부, 유홍림 서울대 총장, 김황식 호암재단 이사장과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오성진 UC버클리 교수 부부(뒷줄 왼쪽부터), 사회봉사상 오동찬 국립소록도병원 의료부장 부부,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윤태식 위스콘신대 매디슨 교수 부부가 1일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26 삼성호암상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호암재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이재용이재용 회장이건희 회장이병철 회장삼성전자호암상조수미소프라노황진중 기자 삼천리, 임직원 가족 120명과 국립중앙박물관 역사문화 탐방 나서삼성전자, 히트펌프부터 AI DC까지 '에너지 절감' 기술 총망라관련 기사"이부진 손 꼭 잡은 중3 이재용, 너무 잘생겨서 놀랐다" 사미자 행사 회상삼성호암상, 상금 3억→5억 증액…"우수인재 지원 강화"(종합)4개월 만에 다시 이탈리아행…이재용, 올해만 지구 한 바퀴 반 돌아삼성 사장단 AX 비전 선포식 '제2 애니콜 화형식' 되나젠슨 황 엔비디아 CEO, '한미관계 기여' 밴 플리트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