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가 안보' 이유로 中로봇 규제…업계, 대체 수요 기대LG이노텍, 촉각 모듈 개발…삼성전기, 카메라 모듈 고도화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KES 2024(한국전자전)를 찾은 외국 업체 관람객들이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부스에서 전기차 유무선 충전 로봇 및 운영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4.10.2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휴머노이드로봇삼성전기LG이노텍미국중국로봇규제정윤미 기자 이노션, 광고 아닌 '영화'로 브랜드 알린다…첫 파트너 '한화'김정아 이노션 대표 "시네마바이브랜드, 영화 산업 새 돌파구 역할"관련 기사젠슨 황의 꿈 'AI 팩토리' 뭐지?…삼성·SK·현대차·LG 韓기업 역할은'AI 특수' 삼성전기·LG이노텍, 다음 타깃은 '로봇'…국산화 40% 벽 넘나피지컬 AI 시대, 제조업 기반 탄탄 韓에 찾아온 새로운 기회"빨래하는 휴머노이드"…삼성·LG·현대차·두산 '로봇 삼매경'"카메라모듈, 로봇 눈으로 진화"…LG이노텍·삼성전기 2차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