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 이병철 서거 40주기 맞아 삼성호암상 상금 증액김황식 이사장 "우수 후보자 적극 추천되길 기대"삼성호암상호암재단은 삼성호암상 부문별 상금을 현행 3억 원에서 5억 원으로 올린다고 5일 밝혔다. 증액은 2027년 제37회 시상부터 적용하며, 6개 부문 총상금은 18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늘어난다.관련 키워드호암재단삼성호암상상금증액김황식제37회삼성호암상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미타니 코키의 연극 '아메리칸 드림' 8개도시 68회 공연…서울서 대단원'디어 에반 핸슨' 110회 공연…두 번째 시즌 종료관련 기사삼성호암상, 상금 3억→5억 증액…"우수인재 지원 강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