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설 속도 둔화하더라도 美 ESS 시장의 구조적 성장세 유효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에서 삼성SDI 부스를 찾은 사람들이 전고체 배터리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은 오는 13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2026.3.1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SDI박기범 기자 "국내생산세액공제, 전기차 포함해야"…여야, 국감서 한목소리LG엔솔, 올해 매출 성장 목표 최대 40%로 상향…ESS 실적 견인(종합)박종홍 기자 KAI, KF-21 날개 달고 3Q 매출 '역대 최고'…年 5조 돌파 노린다(종합)KAI, 3Q 영업이익 794억 '전년比 31.9%↑'…매출 1조643억관련 기사엘앤에프, LG엔솔과 첫 LFP 양극재 공급 계약…1조 350억 규모(종합)엘앤에프, LG엔솔과 1조 349억 규모 LFP 양극재 공급 계약(상보)[美 중간선거 D-day]②車 관세 15% 유지…배터리 공급망 정책 지속1~9월 글로벌 배터리 시장 20% 성장…K배터리 뒷걸음, 中 점유율 73%코스피 한 달새 16% '뚝'…'수주 실망' 조선·방산, 반도체보다 더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