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적으로도 중요한 사안…경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韓 산업계 대표 최태원, 국가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게"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SK최태원SK하이닉스노소박기호 기자 LS일렉트릭, 2Q 영업익 1785억 '분기 사상 최대'…전년比 64.6% 증가최태원 제안 '사회성과인센티브' 선순환 효과, 국제 학술지 게재정윤미 기자 SK㈜, SK시그넷 상장폐지 후 매각…소액주주 주식 공개매수이재용·정의선, 젠슨 황 이끄는 '글로벌 AI 포럼' 자문위원회 합류관련 기사SK하이닉스 "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인수 추진한 사실 없다"슈퍼사이클에 달라진 SK실트론 셈법, 매각 협상만 7개월째…유턴하나최태원 "메모리 요청·압력 아비규환…내년 공급 부족 더 심화"최태원 "성과급, 이해관계자 문제 야기하면 지속 안 돼"…개선 시사원화 가치 이달 4.27%↑ '주요국 1위'…"하반기 환율 하단 138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