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인터뷰…"장래 전략에 SK하이닉스 포함된다면 파트너 될 수 있어""AI 확산으로 수요 감당 어려워…日, 매력적 공장 후보지"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31일 일본 센다이 웨스틴호텔에서 ‘지역에서 열어가는 한일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제15회 한일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대한상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31 ⓒ 뉴스1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키옥시아낸드플래시반도체윤다정 기자 美재무 "이란 경제 몇 주, 몇 달 내 붕괴 가능…정권 정신 차려야"獨산업계, 주 35시간→40시간 추진…"높은 인건비로 경쟁력 약화"관련 기사SK하이닉스, 일본에 주목하는 이유…'한일 메모리 동맹' 가능성은?최태원 SK 회장 "일본에 메모리칩 공장 설립 검토"中YMTC "내년 삼성·SK 제치고 낸드 1위"…한중일 AI 메모리 증설 경쟁日키옥시아, 1조엔 들여 이와테현 메모리공장 증설…AI 수요 대응삼성·SK하이닉스, 2Q 낸드 매출 급증…시장점유율 나란히 1·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