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성 비용 제외하면 2분기 사업 성과는 의미있어"LG전자가 3일(현지시간)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26’에서 디스플레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한 B2B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ISE 2026의 LG전자 전시관 모습.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3 ⓒ 뉴스1관련 키워드LG디스플레이김진희 기자 대홍기획, 호찌민에 신규 오피스 오픈…베트남 시장 공략 강화로컬 데이터 처리·데이터 암호화…에코백스, 개인정보 보호 역량 강화정윤미 기자 GS, 2Q 영업이익 전년比 253%↑ 1.7조…GS칼텍스 성장 견인철강협회·도로공사·아스콘연합, 친환경 아스팔트 포장 도입 맞손관련 기사LG전자, 英 백화점 해러즈서 차세대 무선 월페이퍼 TV 특별 전시현대트랜시스·두산밥캣·LG엔솔, 상생기금 출연…중소기업 탈탄소·ESG 지원대·중소기업 상생 기여한 공로자 찾는다…5일부터 국민투표LG디스플레이, OLED 기술에 3조 투자…'기술 초격차' 승부수국민성장펀드, LG디스플레이 OLED 신기술 설비 1.3조 저리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