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성 비용 제외하면 2분기 사업 성과는 의미있어"LG전자가 3일(현지시간)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26’에서 디스플레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한 B2B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ISE 2026의 LG전자 전시관 모습.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3 ⓒ 뉴스1관련 키워드LG디스플레이김진희 기자 삼성·현대차·LG, 추석 전 협력사 대금 4.2조 조기 지급(종합)"범용 AI, 현장 문제 해결 한계"…LG '전문가 AI'로 "삶 바꾼다"(종합)정윤미 기자 에쓰오일, 마포사옥 글판 詩 '멈추지 마라'로 새단장"학력·경력 안본다, 오직 실력"…SK하이닉스, 'AI 해커톤 2026' 개최관련 기사LG디스플레이, 24.5인치 720㎐ 게이밍 OLED 출시…e스포츠 공략한경협, 2기 경영닥터제 가동…AI 업무혁신부터 해외시장 진출 지원대한상의, 청년 4.9만명 취업 지원…'실무 훈련·현장 경험 제공''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이기승 세경하이테크 대표 은탑산업훈장구광모 "AI 미래 승부처에서 이겨야"…빠른 속도·집요한 실행력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