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시장서 현대건설과 협력…구역별 가전 5~7종 제공입주 후 5년간 가전 분해 세척·성능점검 등 서비스 지원LG전자 관계자가 가전 제품을 관리하고 있다.(LG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B2B건설 가전빌트인SKSLG 시그니처황진중 기자 LG전자, 빅테크와 로봇 부품 수주 협의…"10월 좋은 소식 기대"가전 전시장 주인공 된 로봇…IFA 흔든 '피지컬 AI'관련 기사LG전자, 빅테크와 로봇 부품 수주 협의…"10월 좋은 소식 기대"LG전자, IFA2026서 '확장형 AI홈' 공개…가전·공간·서비스 연결'AIoT' 시장 112.5조 3배 커진다…삼성·LG, 'AI 홈' 생태계 확대LG전자, 자이 아파트에 차세대 AI홈 구축한다…B2B 사업 속도이젠 '주거 플랫폼' 경쟁…삼성·LG, 모듈러 시장 공략법 '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