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큐 온 기반 초개인화 주거 구현…엘리베이터 호출까지 연동LG전자가 개발하는 AI홈 설루션은 AI가 사용자와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생활 맥락을 이해하고 생활 패턴에 맞춰 필요한 기능을 제안하거나 자동으로 실행한다. 사진은 고객이 LG전자 AI홈 허브 '씽큐 온'과의 대화를 통해 엘리베이터 호출, 차량 시동 제어 등 생활 편의 서비스를 이용한 내역이 세대 내 월패드에 연동된 모습을 AI로 생성했다. (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전자지에스건설AI홈설루션B2B업무협약양새롬 기자 삼양그룹, 임직원 맞춤형 AI 포털 'SAMI 2.0' 공개…AX 가속HD현대오일뱅크, 고급휘발유 고객 전용 '카젠라운지'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