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큐 온·씽큐 클로·호미'로 집 안팎 관리…상업용 설루션으로 확대'핏 앤 맥스' 신제품 첫 공개…전시 면적 46% B2B 상담 공간으로지난해 열린 IFA 2025에서 참관객들이 LG전자 전시관을 방문하고 있다.(LG전자 제공)/뉴스1LG전자 냉장고가 집 안 공간에 조화롭게 배치된 모습.(LG전자 제공)/뉴스1LG전자의 AI홈 허브 '씽큐 온'을 활용한 홈 설루션.(LG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LGIFA이파독일베를린가전인공지능황진중 기자 "가전, 너무 똑똑해져 쓰기 어렵다?"…LG전자, 'AI홈'에 해답 있다"소재부터 공정까지 AI 활용"…SK하닉, 짧아진 개발 주기 대응관련 기사베끼던 중국은 옛말…K-가전 앞에 선 진짜 경쟁자[기자의눈]LG전자, 빅테크와 '로봇 관절' 수주 협의…장 초반 11%대 급등[핫종목]알아서 '척척' 가사 부담도 최소화…IFA가 그린 '생활 자동화'LG전자, 빅테크와 로봇 부품 수주 협의…"10월 좋은 소식 기대"샤오미·TCL 전방위 공세…삼성·LG는 '연결·취향'으로 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