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큐 온·씽큐 클로·호미'로 집 안팎 관리…상업용 설루션으로 확대'핏 앤 맥스' 신제품 첫 공개…전시 면적 46% B2B 상담 공간으로지난해 열린 IFA 2025에서 참관객들이 LG전자 전시관을 방문하고 있다.(LG전자 제공)/뉴스1LG전자 냉장고가 집 안 공간에 조화롭게 배치된 모습.(LG전자 제공)/뉴스1LG전자의 AI홈 허브 '씽큐 온'을 활용한 홈 설루션.(LG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LGIFA이파독일베를린가전인공지능황진중 기자 ESG평가원, 고려아연 현 경영진 지지 권고…"기업가치 제고""똑똑한 TV·가전·모바일 삶을 바꾼다"…삼성전자, 'AI 리빙' 공개관련 기사스스로 생활하는 집…'AI 홈·로봇·에너지' IFA서 미래 생활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