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노동계, MBK 적극 지원 요구 더 커질 듯MBK, 이미 2200억 원 지원…독립적 오피스 구조 지원 불가능한국노총 고려아연노동조합과 민주노총 마트산업노동조합 관계자들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MBK의 홈플러스 사태 해결 및 고려아연 적대적 인수 시도 중단 촉구 기자회견에서 MBK를 규탄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2026.6.3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MBK파트너스홈플러스박종홍 기자 노란봉투법 노동위 판정, 기업 10곳 중 4곳 "법·지침 안 맞아"현대차·기아, R&D 협력사 테크 데이 개최 "연구개발 동반 성장"관련 기사조주연 홈플러스 대표 "2000억 수혈에도 납품 정상화 못 해"고려아연 "투자 계획·집행, 운용사 권한"…MBK·영풍 '사전기획' 주장 반박"경영 관여 안 한다"던 김병주, 홈플러스 이사로 5년7개월 재직 확인국감 이틀째…'패노메논' 상표권 논란 JYP 증인 출석 주목MBK 김병주 국감 불출석 사유서 제출…'동행명령' 발부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