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 DIP 의견차 지속…"메리츠 돈 넣으면 해결"vs"대주주 나설 차례"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지점의 모습. ⓒ 뉴스1 관련 키워드홈플러스메리츠MBK이형진 기자 [단독] 홈플러스, 아직 회생계획 변경안 제출 안했다…회생 연장 노린 포석?쿠팡,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 1349억 쏟아…전년 대비 51.6% 증가관련 기사민주노총 부산본부 "홈플 청산 막아야"…정부·MBK 정상화 대책 촉구[단독] 홈플러스, 아직 회생계획 변경안 제출 안했다…회생 연장 노린 포석?범여권 "홈플러스 청산 땐 10만 가정 벼랑에…정부, 중재 나서야"메리츠 "MBK 400억 내놓고 4000억 생색…사재 출연·보증 나서야""네 탓이야"…대주주·채권단 책임공방 속 홈플러스 이번 주 회생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