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부산본부와 마트산업노조 등은 30일 오전 부산시청 광장에서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해 정부와 대주주 등의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민주노총 부산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민주노총 부산본부홈플러스마트노조박서현 기자 무면허로 5톤 건설기계 몰다 작업자 치어 숨지게 한 40대 '징역 1년'부산 부두서 폐선 해체 폐기물 바다로 '줄줄'…60대 현장소장 집유관련 기사다시 광장에 모인 부산 시민 1000여명…"12·3 잊지 않기 위해""정부, 홈플러스 살리기 적극 나서야"…마트노조, 범국민서명[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2일, 목)10개월 투쟁 끝에 '홈플러스 가야점 재입점'…"일터 지켜냈다""홈플러스 폐점 중단하라"…인천 8개 매장 추석 연휴 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