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부산본부와 마트산업노조 등은 30일 오전 부산시청 광장에서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해 정부와 대주주 등의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민주노총 부산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민주노총 부산본부홈플러스마트노조박서현 기자 53사단 부산여단, 부산·울산서 '2026년 화랑훈련' 실시44억 상당 전문의약품 불법 유통한 일당 징역형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