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비용 1.2조 줄인 재수정 회생계획안 제출 밝혔지만 접수 안돼물리적으로 관계인집회 등 절차 불가…연장 없이 청산 가능성도 남아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지점의 모습. ⓒ 뉴스1 관련 키워드홈플러스이형진 기자 신동빈 회장, 상반기 롯데지주서 보수 32.6억 수령…전년比 24.9%↑홍석조 BGF 회장, BGF리테일서 상반기 6억 수령…전년比 2.1%↑관련 기사'기대 반 호기심 반' 고객들로 북적…'50% 할인' 한우, 오전에 절판홈플러스 67개 점포 영업 재개…협력업체에 5.4조 만기연장·상환유예하나證 "스타벅스·신세계건설 실적 부진"…이마트 투자의견 '중립' 하향본업 강화에 홈플러스 반사이익까지…실적 개선한 이마트·롯데마트'홈플 is Back' 재개장 첫날 북적…정상화 시험대는 이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