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비용 1.2조 줄인 재수정 회생계획안 제출 밝혔지만 접수 안돼물리적으로 관계인집회 등 절차 불가…연장 없이 청산 가능성도 남아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지점의 모습. ⓒ 뉴스1 관련 키워드홈플러스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홈플러스, 개천절 황금연휴 맞아 '5일 특가전'…먹거리 할인대검, 경찰·중수청과 '인지사건' 이관 규모 협의…"공백 없이 협력"김병주 MBK 회장, 홈플러스 DIP 대출 664억 개인자금으로 상환배달 넘어 장보기서 격돌…배민·쿠팡이츠, 물류망·마트 경쟁 확대유통·식품업계 국감 증인 윤곽…홈쇼핑·e커머스·식품 경영진 줄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