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팹 2기씩 구축 계획…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건설 계획도 공개"원스톱 행정·기반 인프라 지원 중요…韓 산업 도약 기여할 것"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이재명 대통령,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3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박기호 기자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제조 AX 현장 방문삼성전자서비스, 현금 없는 서비스센터 시범 도입…'친환경 강화'양새롬 기자 현대제철, 원하청 교섭 타결…노란봉투법 시행 후 첫 사례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녹취록 파장…내부 감사 요구에 "광주 가세요"관련 기사HBM 품귀에 中 AI칩 가격 급등…화웨이 신제품 두달 만에 50%↑'아크메르 동탄' 이달 분양…1808가구 대단지 주상복합낙폭 줄인 코스피 7000선에서 고지전…코스닥은 상승 전환[장중시황]스펙보다 AI 활용 능력, 취업 팝업스토어까지…대기업 채용 바뀐다코스피 반도체 쏠림 심각…'9천→5천피' 하락 69%는 삼전·하이닉스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