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서남권 생산기반 구축…글로벌 메모리 수요 대응SK그룹, 15GW 수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국적으로 확대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가 지난 20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2026년 동반성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0 ⓒ 뉴스1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김진희 기자 삼성전자·SK하닉, 825조 투자 광주 등 서남권에 '반도체 클러스터'대한상의, 지역균형발전과 AI 성장 해법 토론회 연다황진중 기자 SK가스, 울산GPS 지분 매각해 1.2조 확보…최대주주 유지삼성전자·SK하닉, 825조 투자 광주 등 서남권에 '반도체 클러스터'관련 기사"팔아도 팔아도 안 줄어"…6월 외인 코스피 48.6조 매도 '역대 최대'삼성 425조·SK 470조원 서남권 투자…정부 '반도체특위' 띄운다"서남권 반도체, 영남까지 이어질 '남부 클러스터' 신호탄"달러·원 환율 1549.4원 상승 마감…"외인 증시 순매도 영향" (종합)[속보] 李대통령 "靑전담팀 위원장 직접 맡겠다…전 과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