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제안 광주전남연구원 연구원들 "반도체 벨트 수평축 발전""지역간 반발 대신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필요…30~40년뒤 봐야"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이재명 대통령,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이진안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대표.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3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RE100서남권 반도체SK하이닉스삼성전자초격차광주전남연구원팹 시장최성국 기자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개통 결국 연기…2단계는 5년 늦은 2035년화재·구조 현장을 VR로 그대로…전남광주소방 지휘관 실전훈련박지현 기자 5·18 단체, '전두환 내란 아니다' 김태규 의원 사퇴 촉구암환자 351명 18억 '페이백' 해도 건보급여 24억…남는 장사관련 기사800조 반도체·군공항·국립의대…민형배 특별시장 직접 챙긴다전남광주특별시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선정전남광주특별시, 기후부에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설치 건의[데스크칼럼]못하는 것과 안 하는 것…호남 반도체, 그 어디쯤영암군 "광주 반도체와 솔라시도 에너지 대전환 함께 추진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