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美 최대 해저케이블 공장 핵심설비 착공…현지 공략 속도

수직연속압출시스템 타워 건설 착수…생산 경쟁력 강화
초고압 전력망·AI 데이터센터 양대 시장 공략

본문 이미지 - 김기수 LS전선 북미지역본부장(왼쪽부터), 릭 웨스트 체서피크 시장, 캐리 체너리 버지니아주 통상상무부 장관, 구본규 LS전선 사장, 아비게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 팀 케인 미국 연방 상원의원, 바비 스콧 미국 연방 하원의원, 심윤찬 LS그린링크 매니징 디렉터가 미국 버지니아주 체서피크시에 건설 중인 해저케이블 공장의 VCV 타워 착공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LS전선 제공)/뉴스1
김기수 LS전선 북미지역본부장(왼쪽부터), 릭 웨스트 체서피크 시장, 캐리 체너리 버지니아주 통상상무부 장관, 구본규 LS전선 사장, 아비게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 팀 케인 미국 연방 상원의원, 바비 스콧 미국 연방 하원의원, 심윤찬 LS그린링크 매니징 디렉터가 미국 버지니아주 체서피크시에 건설 중인 해저케이블 공장의 VCV 타워 착공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LS전선 제공)/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