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와 현지 시장 점유율 1위 수성가온전선과 협력…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진출LS전선 직원이 초고압 케이블을 생산하고 있다.(LS전선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LS전선싱가포르초고압전력케이블해저 케이블HVDC황진중 기자 LS마린솔루션, 2Q 영업익 61억 전년比 79%↑…매출 954억LG전자, 청소봇 AI 로니' 체험존 운영…"집안 어디에나 잘 어울려"관련 기사대한전선, 2분기 매출·영익 '분기 최대'…수주잔고 첫 4조 돌파(종합)'기술탈취 혐의' 대한전선, 대형 사업 입찰 영향 업계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