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와 현지 시장 점유율 1위 수성가온전선과 협력…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진출LS전선 직원이 초고압 케이블을 생산하고 있다.(LS전선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LS전선싱가포르초고압전력케이블해저 케이블HVDC황진중 기자 삼성 초기업노조 위원장, 재신임 승부수…"DS 부문 교섭 분리할 것"LG AI연구원·디앤디파마텍, AI 기반 차세대 펩타이드 신약 개발 추진관련 기사'기술탈취 혐의' 대한전선, 대형 사업 입찰 영향 업계 '촉각'LS에코에너지, 베트남 국책사업 수혜 기대…'K-에너지' 동남아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