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기술력'·한국전력기술 'EPC 역량' 결합LS용산타워에서 열린 부유식 해상풍력 MOU 체결식에서 김형원(사진 오른쪽) LS전선 에너지/시공사업본부장, 김태균 한국전력기술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LS전선) 관련 키워드LS전선박기호 기자 삼전 노조 "성과급 상한 폐지 안하면 조정 불가"…마지막 담판도 난항암참까지 비판…"삼성전자 파업, 경쟁국 반사이익…韓 신뢰도 영향"관련 기사LS에코에너지 "LS비나, 400kV급 초고압 케이블 27년 하반기 양산"[ETF업&다운] 삼성 88%vsKB 69%…AI 전력 ETF, 수익률 갈린 이유는?LS전선, 국제 해양 전시회서 기술력 공개…북미 인프라 시장 공략 '속도'녹색분류체계로 친환경활동 공개…기후부, LS·삼성·우리銀과 협약키움증권, 1분기 순이익 4700억 '두 배' 늘었다…"주식 거래대금 3배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