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신가평 구간 1단계 이어 추가 참여총공급 규모 2340억…국가전력망 구축 속도LS전선 직원이 세계 최대 송전 용량인 500㎸급 HVDC 케이블이 투입되는 '동해안·신가평' 시공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LS전선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LS전선초고압직류송전HVDC서해안전력망케이블고속도로황진중 기자 'D램 모듈' 시장도 59% 성장…"D램 공급 증가, 2028년 가야"LG디스플레이, '1041억' 中 난징 車 LCD 모듈 사업 양도 철회관련 기사LS전선·LS마린솔루션, 유럽 풍력 전시회 참가…해상풍력 시장 공략LS전선·LS마린솔루션, 기후산업박람회서 친환경 전력망 기술 공개LS전선, 강원 동해시 취약 계층·지역 복지시설 1억 원 기부LS마린솔루션, 해저케이블 포설선 숏티지…중장기 성장 전망수출입은행, LS전선 미국 해저케이블 공장에 3000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