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신가평 구간 1단계 이어 추가 참여총공급 규모 2340억…국가전력망 구축 속도LS전선 직원이 세계 최대 송전 용량인 500㎸급 HVDC 케이블이 투입되는 '동해안·신가평' 시공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LS전선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LS전선초고압직류송전HVDC서해안전력망케이블고속도로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AI·디지털헬스 등 'C랩 아웃사이드' 9기 스타트업 모집"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관련 기사AI發 전력 슈퍼사이클…LS그룹, 'K-전력산업' 영토 넓힌다'기술탈취 혐의' 대한전선, 대형 사업 입찰 영향 업계 '촉각'LS전선·LS마린솔루션, '해송 해상풍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LS전선, 국제 해양 전시회서 기술력 공개…북미 인프라 시장 공략 '속도'대신證 "LS, 지주사보다 사업회사로 재평가…목표주가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