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신가평 구간 1단계 이어 추가 참여총공급 규모 2340억…국가전력망 구축 속도LS전선 직원이 세계 최대 송전 용량인 500㎸급 HVDC 케이블이 투입되는 '동해안·신가평' 시공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LS전선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LS전선초고압직류송전HVDC서해안전력망케이블고속도로황진중 기자 LS일렉트릭, 2년 연속 임단협 무교섭 타결…"미래 성장위해 맞손"올해 기업 하계 휴가 평균 3.8일…기업 절반 "하반기 경기 제자리"관련 기사LS마린솔루션, 국내 최대 규모 해저케이블 포설선 건조 속도LS전선, 싱가포르에 1400억 규모 '초고압 전력 케이블' 공급AI發 전력 슈퍼사이클…LS그룹, 'K-전력산업' 영토 넓힌다'기술탈취 혐의' 대한전선, 대형 사업 입찰 영향 업계 '촉각'LS전선·LS마린솔루션, '해송 해상풍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