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30일까지 4차 총회 권리조합원 투표 진행DS 부문 집행부 메모리 2명·LSI 1명·공통 1명서 확대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히고 있다./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최승호노동조합초기업노조DS반도체인공지능황진중 기자 LS전선, 싱가포르에 1400억 규모 '초고압 전력 케이블' 공급LG AI연구원·디앤디파마텍, AI 기반 차세대 펩타이드 신약 개발 추진관련 기사김영훈 노동장관 "AI 반도체 초과이익, 협력사와도 나눠야"삼성전자 노조 '분리 교섭' 카드, '신의 한 수'인가 '자충수'인가삼성전자 초기업노조, 17일 위원장 재신임 투표…DS·DX 분리 교섭삼성전자 초기업노조 "DS·DX 분리 교섭 개편…17일 재신임 투표"삼성전자 총파업 피했지만 '성과급 100배 격차' 불씨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