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30일까지 4차 총회 권리조합원 투표 진행DS 부문 집행부 메모리 2명·LSI 1명·공통 1명서 확대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히고 있다./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최승호노동조합초기업노조DS반도체인공지능황진중 기자 AI 반도체 패권 경쟁 '활활'…삼전닉스 필두 반도체 증설 각축전SK하이닉스, 美 나스닥서 40조 조달…최태원 "메모리 수요 폭발"(종합2보)관련 기사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지역화폐로 임금 지급? 국회의원 세비에 적용을"'N% 성과급' 갈등 해법 찾는다…노동부, 14일 '초과이익 배분' 토론회정부, 다음주 'N% 성과급' 토론회 개최…초과이윤 배분 공론화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에 '내년도 교섭' 대비 사전 정기회의 요구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메가 프로젝트, 우리와도 논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