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 부문 시스템·파운드리 흑자전환 비전 요구DX 부문 집행부 2인 새로 선임…타 노조 교섭 참여 추진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총파업 예고 시한을 이틀 앞둔 1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최종 회의에 참석하며 '노사공영'이라고 적힌 액자 앞을 지나고 있다. 2026.5.1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초기업노조노동조합DSDX반도체인공지능황진중 기자 에쓰오일, '모범 소방관 부부 休캠프' 개최…제주서 재충전 시간LGD, 240㎐ RGB 올레드 양산…"프리미엄 모니터 시장 공략"박기호 기자 1000대 기업 본사 수도권에 70% 집중…서울 강남구에 최다삼성전자 초기업노조 "DS·DX 분리 교섭 개편…17일 재신임 투표"관련 기사삼성전자 초기업노조 "DS·DX 분리 교섭 개편…17일 재신임 투표"삼성전자 "협력사 상생·인재 육성에 5년간 5조 원 투자"[속보] 삼성전자 "5년간 5조원 조성 상생 생태계 조성·미래 인재 투자"김영훈 "삼성 성과급, 초과이익 재분배 논의 출발점…내달 1일 토론회"삼성전자 총파업 피했지만 '성과급 100배 격차' 불씨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