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 부문 시스템·파운드리 흑자전환 비전 요구DX 부문 집행부 2인 새로 선임…타 노조 교섭 참여 추진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총파업 예고 시한을 이틀 앞둔 1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최종 회의에 참석하며 '노사공영'이라고 적힌 액자 앞을 지나고 있다. 2026.5.1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초기업노조노동조합DSDX반도체인공지능황진중 기자 삼성전기 존중노조 '내홍'…선거절차·회계장부 공개 요구 확산'AI 실전 시대'…최태원·한진만 美 서밋서 반도체 경쟁력 뽐낸다박기호 기자 국민연금, 국내 주식 평가액 333조 급증…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 55%삼성전자, 3227억 규모 자사주 처분…임원 928명에 성과급 지급관련 기사'광주 반도체' 반대한다는 삼전 노조에…노동부 "단체교섭 대상 아냐"삼성전자 노조 "조합원 84%,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반대""같은 회사 같은 권리"…삼성전자 DX노조, 16일 수원서 집회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지역화폐로 임금 지급? 국회의원 세비에 적용을"'N% 성과급' 갈등 해법 찾는다…노동부, 14일 '초과이익 배분'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