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 부문 시스템·파운드리 흑자전환 비전 요구DX 부문 집행부 2인 새로 선임…타 노조 교섭 참여 추진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총파업 예고 시한을 이틀 앞둔 1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최종 회의에 참석하며 '노사공영'이라고 적힌 액자 앞을 지나고 있다. 2026.5.1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초기업노조노동조합DSDX반도체인공지능황진중 기자 취임 4년 이재용 회장, 삼성 '로봇 전진기지' 방문…신성장동력 점검LG이노텍, 3Q 매출 첫 6조 돌파…환율 하락에 영업익 53%↓(종합)박기호 기자 영풍·MBK 경영협력계약 콜옵션 가격 70만원…영풍, 수천억 손실 가능성SK행복나눔재단, 휠체어 사용 청소년 주도 '바퀴로 쓰는 이야기' 개최관련 기사삼성전자 노조 '교섭 주도권' 신경전…2·3위 연대 여부 '최대 변수'김영훈, 노란봉투법 지침 모호성 지적에 "더 알기 쉽게 만들겠다"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DS 특별성과급 등 적자 페널티 개선 필요"삼성전자 성과급, 메모리 7.5억 전망…공통 5.3억·파운드리 2.4억(종합)삼성전자 DS 성과급 메모리 7.5억·공통 5.3억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