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한계 극복 '먹는 약' 목표…물질 설계·임상개발 분야서 협력암 진단서 치료제 추천까지 AI 바이오 분야 기회 선점 나서임우형 LG AI연구원장(왼쪽)과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오른쪽)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차세대 펩타이드 신약 공동 개발 사업 본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LG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LG인공지능LG AI 연구원LG AI Research디앤디파마텍비만MASH대사이상 지방간염황진중 기자 가전 전시장 주인공 된 로봇…IFA 흔든 '피지컬 AI'샤오미·TCL 전방위 공세…삼성·LG는 '연결·취향'으로 맞섰다관련 기사LG, 글로벌 빅테크·AI 미래 인재 한자리 'AI 축제' 연다오후 2시 갑자기 급락?…'수급 절벽' 코스피 6600선 아래로[시황종합]"나만 사나 봐" 기타법인 1.5조 순매수…'수급 절벽' 코스피 6500 내줘[장중시황]네이버는 방어·LG는 공격…'보안 독파모' 이렇게 만든다미토스 쇼크 대응할 '보안 독파모', 네이버가 맡는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