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한계 극복 '먹는 약' 목표…물질 설계·임상개발 분야서 협력암 진단서 치료제 추천까지 AI 바이오 분야 기회 선점 나서임우형 LG AI연구원장(왼쪽)과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오른쪽)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차세대 펩타이드 신약 공동 개발 사업 본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LG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LG인공지능LG AI 연구원LG AI Research디앤디파마텍비만MASH대사이상 지방간염황진중 기자 삼성 초기업노조 위원장, 재신임 승부수…"DS 부문 교섭 분리할 것"LS전선, 싱가포르에 1400억 규모 '초고압 전력 케이블' 공급관련 기사신약·FDA 패스트트랙·임상 기대…바이오주 부진 딛고 반등[핫종목][알립니다]AX 시대 성공 키워드는?…뉴스1 미래산업포럼 개최정부 "국산 AI 모델, 금융·농업·법률 현장 파고들어"'셀 코리아' 멈춘 외국인…코스피 5% 오르며 8500선 회복 [장중시황]'미-이란 종전' 소식에 코스피 8560선 돌파…이틀 연속 사이드카 [개장시황]